①비즈니스 모델이 무엇인지 분석하는 디자인하는 핵심 툴인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The Business Model Canvas' ② 비즈니스 씽커들이 만들어낸 컨셉에 기반을 둔 주요 ' 비즈니스 모델 패턴' ③ 비즈니스 모델을 디자인하는 데 도움이 되는 '테크닉' ④ 비즈니스 모델이라는 렌즈를 통해 새롭게 조망한 '전략의 개념' ⑤ 개념, 기법, 툴을 통틀어 혁신적 비즈니스 모델을 디자인하는 데 필요한 '프로세스'가 그것이다. ● 마지막 섹션에서는 미래 전망을 위해 앞선 다섯가지 비즈니스 모델 토픽을 활용하는 법을 제시하며, ○ 제일 뒤 후기에서는 실제 비즈니스 모델 도출 방법을 맛보기로 제공한다.
인도 최초의 호화 열차 마하라자 익스프레스는 승객을 88명만 허용하는 만큼 밀착 서비스를 자랑한다. 객실마다 집사가 상주하며, 직통 전화기와 최신 보안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전통 인도식을 포함한 5성급 호텔 수준의 세계 각구 요리를 맛볼 수 있는 식당칸 역시 마하라자 익스프레스의 자랑거리다. 델리에서 출발해 아그라, 자이푸르, 비카네르, 바도다라 등의 도시를 거쳐 몸바이에 도착하는 '로열 인디아' 일정은 인도제국의 옛 모습을 가장 제대로 마주하는 일정이다. 아그라의 타자마할 궁정, 야생 호랑이가 서식하는 란탐보르, 사막 낙타 사파리의 거점 라자스탄 등 자연과 문화의 경계를 넘나드는 인도의 매력을 빠뜨리지 않는다.
로열 스코츠먼은 스코틀랜드의 정수를 가장 낭만적으로 느낄 수 있는 여행 방법이다. 기차를 타고 하이랜드의 심장부를 관통하며 침엽수와 호수, 협곡 등 변화무쌍한 스코틀랜드의 전원 풍경을 감상한다. 36명의 승객만 탑승하는 열차에서 정찬을 즐긴 후 스코틀랜드인이 들려주는 옛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자. 잠시 정차역에 내려 동네를 산책하며 마주치는 사람과 이야기를 나누거나 연어 낚시, 스카치 위스키 시음 등의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현재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 에딘버러로 돌아오는 '더 하이랜드 저니' 루트는 스코트랜드의 스펙터클한 자연을 직접 체험하는, 오롯이 하이랜드 여행에 초점을 맞춘 여행 코스다.
클래식한 내부와 현대저긴 시설이 조화를 이룬 디뉴브 익스프레스 널찍한 객실칸이 열차에 있다는 사실을 잊게한다. 잠자리 또한 편안하고 안락하다. 레스토랑칸에서는 유럽 각지에서 공수한 신선한 식재료로 요리한 정찬을 선보인다. 라운지칸은 시시각각으로 바뀌는 창밖 풍경을 감상하며 느긋한 한 때를 보낼 수 있는 공간이다. 터키 이스탄불에서 출발하는 '발칸 보야저' 루트는 다뉴브강을 따라 볼가리아 소피아, 플로브디브를 거쳐 유고슬라비아 동북부에 자리한 노비사드 등의 고풍스러운 중부 유럽도시를 여유롭게 둘러본다.
로키 마운티니어는 캐나다 로키 산맥을 여행하는 가장 편안하면서 낭만적인 방법이다. 캐나다 정부는 국영 철도의 비중을 줄이면서 일부 철도 사업권을 그레이트 캐내디언 레일투어 컴퍼니에 넘겼다. 그레이트 캐내디언 레일투어는 관광열차를 개발하기 위해 대대적인 리노베이션을 했고, 그 결과 유리 천장을 두른 둠형태의 열차가 탄생했다. 로키 마운티니어는 100년이 넘은 철도를 따라 카나다 로키와 서부 캐나다 지역을 여행한다. 탁 트인 창 밖으로 보이는 눈 덮인 로키 산맥과 협곡의 웅장함에 압도되고 무스나 엘크 등 야생 동물의 출현에 설렌다. 벤쿠버에서 출발해 앨버타 주 재스퍼까지 달리는 '저니 스루 더 클라우드' 일정은 로키 산맥의 정수를 보여준다.
☞ 구간 벤쿠버 - 재스퍼 요금 1,069캐나다 달러 (약 1,080 미국달러) 소요시간 4일
☞ 출장 시 KTX안에서 KTX Magazine April 2012 기차 타고 세계 여행... 참조.
몇일전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환경표지 인증실에서 초청장을 보내주셨다. 벌써 환경표제제도가 20주년이 되었다. 생활 패턴에 따라 이젠 품질시대에서 환경시대로 전환되는것 같다. 생산 제품도 품질위주에 제품보다는 품질과 환경을 고려한 제품 출시가 점점 많이지고 있다. 제품의 다양화, 특성화에 따라 제품 심사 요건 또한 까다롭게 진행하고 있다. 환경 표지제도 2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환경표지란 ?
환경표지제도는 동일 용도의 제품 중 생산 및 소비자과정에서 오염을 상대적으로 적게 일으키거나 자원을 절약할 수 있는 제품에 환경표지를 표시하여 제품에 대한 정확한 환경정보를 소비자에게 제공하고, 기업으로 하여금 소비자의 선호에 부응하여 환경제품을 개발, 생산하도록 유도하는 제도입니다.
1979년 독일에서 처음 시행된 이 제도는 현재 유럽연합(EU), 북유럽, 캐나다, 미국, 일본 등 현재 40여개 국가에서 성공적으로 시행하고 있으며, 우리나라는 1992년 4월부터 시행하고 있습니다.
환경표지제도는 기업과 소비자가 환경친화적인 제품을 생산, 소비할 수 있도록 소비자에게는 정확한 제품의 환경정보를 제공하여 환경보전활동에 참여토록 하고, 기업에게는 소비자의 친환경적 구매욕구와 부응하는 환경친화적인 제품과 기술을 개발하도록 유도하여 지속 가능한 생산과 소비생활을 이루고자 하는 것입니다. E
이처럼 국제 경제 사회에서 기업윤리가 21세기에 기업들이 갖추어야 할 기업 경쟁력으로 대두되어 윤리경영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에따라 국내 기업들도 윤리경영 전담부서를 설치하는 등 윤리경영을 도입하고 있다.
☞ 윤리경영 사례
GE의 윤리경영 사례
● 50달러 영수증 사건
GE싱가포르 인사 담당 매니저는 A는 B하고 식사를 하고선 C하고 밥을 먹은 것으로 기록했다. 나중에 관련 전표를 보니 그 내미자거 식사를 하고 길록한 C는 당시 일본에 출장 충인 것으로 밝혀졌다. 결국 매니저 위치에 있는 사람이 사실대로 기록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50달러짜리 식사 때문에 직장을 읽고 말았다.
● 호주의 재무관리사
정학, 정직하지 못하면 유능한 인재라도 예외는 없다. 호주의 GE에서 연말이 되어 재고평가를 할 때 목표달성을 못하게 되자 재무관리자가 재고 평가손을 반영하지 않았다. 호주에서는 유능한 재무 관리자를 구하는 것이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재무관리자는 예외없이 해고 되었다.
● 엘로스톤 공원 복원사업
사회공헌은 또 기업의 장기적인 노력과 투자를 필요로 한다는 점에서 이들 기업은 먼저 자신을 낮춘다는 공통점이 있다. GE가 수행한 미국 엘로스톤 공원 밤하늘 복원사업이 그 중 하나다. 2002년 GE의 사회활동 창구인 GE 재단은 공기 오염과 조명으로 인해 유적지 밤하늘 별빛이 흐려지는 현상을 막기 위해 공원 재단측과 협력했다. 즉 자사가 제공한 조명 등 밝기를 낮추는 것인데 이는 조명회사로는 스스로 목을 죄는 것이나 마찬가지였다. 그러나 GE는 이 켐페인을 통해 소비자의 브랜드 호감도를 높였고 GE제품을 예로스톤 공원에 성피하는 성과도 거뒀다.
50달러 영수증 사건, 호주의 재무관리사 사례는 종업원, 즉 이해관계자 관리 측면이며, 엘로스톤 공원 복원사업 사례는 사회적 측면 기준에 충족했다고 볼 수 있으며 GE는 이로 인해 지속가능경영의 기준을 충족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E
팀 쿡(Timothy Cook)은1988년 듀크대 비지니스 스쿨에서 경영학 석사(MBA)를 취득, 졸업 후 12년간 IBM의 PC 사업부에 있었고, 이후 컴팩에서 재료부분 부사장을 맡고 있다가 1997년 애플에 합류했다.
팀 쿡은 잡스가 건강상의 이유로 8년간 세 차례 자리를 비웠음애도 불구하고, 아이폰4와 아이패드1,2 등 주요 상품을 순조롭게 출시하였으며, 잡스가 비운 2009년 1월부터 6월까지의 기간 동안 회사의 주가를 60% 이상 끌어올리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2008년 미 경제 전문지 포춘은 팀 쿡의 프로필에서 그를 일중독자(Workaholic)로 표현하기도 했으나, 그는 애플의 운영과 수많은 디테일을 전부 머릿속에 넣고 있으며, 새벽에 전회 회의를 열만큼 자신의 일에 열정적이었다. 또한 강력한 추진력과 뚜렷한 자기주관을 가졌다. 그러나 제품 개발에 있어 팀 쿡이 스티브 잡스와 같은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을 것에 대해서는 부정적이다.
관리자 입장에서는 팀 쿡은 뛰어난 인재이지만 창조적인 제품을 만드는 데 있어서는 아직 그 능력이 검증되지 않았다. 이에 빌 게이츠가 떠난 이후 스티브 발머가 CEO 자리를 지키고 있는 MS처럼, 비즈니스에 치우쳐 제품 혁신이나 트렌드 선도에 뒤처지는 것은 아닐지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스티브 잡스는 팀 쿡에게 100만주의 애플 주식을 제공했다. 3억 8300달러(4,144 억원)이라는 엄청난 액수다. 다만 여기에는 전제 조건이 붙는다. 이사회(회장 스티브 잡스)의 주식 증여조건에는 주식의 절반을 5년후, 나머지 절반을 10년 후에 "팀 쿡이 애플에 남아 있다면" 이라는 전제가 따라 붙기 때문이다. 팀 쿡이 향후 최소한 5년, 길게는 10년 후까지 이끌어 달라는 잡스의 간절한 희망이 숨어있다는 의미다.
지난 해 팀 쿡의 월급은 80만 달러였고, 여기에 500만 달러의 보너스와 5 200만 달러 가치의 회사 주식을 함께 받았다. 이를 합산하면 팀 쿡의 지난해 연봉은 5 780만 달러(625억)에 이른다.
한편, 팀 쿡은 삼성전자를 제소한 이유에 대해 "애플은 삼성의 최대 고객이며 삼성 또한 우리에게 매우 소중한 부품 공급업체"라며 관계가 계속 되기를 희망하지만 이같은 관계와 별도로 이동 통신 부문에서 "도가 지나쳤다"고 지적했다. 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