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2'에 해당되는 글 9건

  1. 2013.02.27 여섯가지 불치병 by Eco_Hong 3
  2. 2013.02.22 성공을 부르는 스피치 코칭 by Eco_Hong 5
  3. 2013.02.21 성공하는 사람의 책상 by Eco_Hong 4
  4. 2013.02.20 by Eco_Hong 5
  5. 2013.02.16 설렘 by Eco_Hong 4
  6. 2013.02.15 So what? Why? How by Eco_Hong 3
  7. 2013.02.10 제대로 살고 있는거야? by Eco_Hong 5
  8. 2013.02.08 나는 다만 조금 느릴뿐이다. by Eco_Hong 2
  9. 2013.02.07 변호사처럼 일하는 직장인이 성공한다. by Eco_Hong 2

여섯가지 불치병

분류: 북까페 작성일: 2013. 2. 27. 14:22 Editor: Eco_Hong

사마천 <사기> 편작열전에서 어떤 명의도 고칠 수 없는 여섯 가지 불치병 환자를 강조했다.  이른바 환자 육불치다.

조직을 이끄는 리더라면 자신이 혹여 이러한 불치병에 걸려 조직을 병들게 하고 있지는 않는지 돌이켜봐야 한다.

1. 일불치 :  교만하고 방자해 "내 병은 내가 안다"고 주장하는 사람.

2. 이불치 : 자신의 몸보다 돈을 더 소중하게 여기는 사람.

3. 삼불치 : 옥과 음식을 제대로 가리지 못하는 사람.

4. 사불치 : 음양의 균형이 망가지고 기가 안정이 안 돼있는 사람.

5. 오불치 : 몸이 극도로 쇠약해져서 약을 받아들일 수 없는 상태의 사람.

6. 육불치 : 무당의 말단 믿고 의사를 믿지 못하는 사람.

박재희 철학박사 민족문화콘텐츠연구원장 / 500px.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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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을 부르는 스피치 코칭

분류: 북까페 작성일: 2013. 2. 22. 13:31 Editor: Eco_Hong

"스피치는 기술이다." 라는 말을 자주한다.  물론 기술만으로 좋은 스피치를 할 수는 없다.  스피치는 기술과 마음이 함께 잘 조화가 되어야만 하기 떄문이다.  하지만 기술적인 요소가 엄연히 들어가 있기 때문에 열심히 훈련하다보면 충분히 좋아질수 있다.  대중 앞에 나와서 말하는 대중 스피치는 타고난 사람보다 준비한 사람이 확실히 이긴다.

☞ 점심먹고 영풍문구에서 성공을 부르는 스피치 코칭(임유정/윈앤원북스) 도서을 구입후.. / 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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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사람의 책상

분류: 행복한 동행 작성일: 2013. 2. 21. 16:11 Editor: Eco_Hong

왜 책상을 정리해야 하는가 ?

새뮤얼 고슬링 미국 텍사스 대 교수는 학생들의 자취방과 기숙사 방 83개와 기업 사업 94개를 조사했다.  그 결과 지저분한 업무(생활)공간을 가진 사람들이 깨끗한 공간을 가진 사람들보다  1) 효율적이지 못하며, 2) 체계적이지 못하고, 3) 창의력도 떨어졌다.  심지어 동료들에게 무능하고 창조적이지 못한 사람으로 평가되고 있었다.


깨끗한 책상위에서 생기는 탁월한 업무 해결력

화이자 등 세계 굴지의 대기업들은 직원들에게 강제로 책상 정리를 시킨다.  소위 빈 책상 정책(Empty Desk Policy)이다.  이는 보안문서의 유출을 막는 동시에 근무 환경을 깨끗이 유지하여 업무 효과를 극대화 시키려는 목적을 가지고 있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책상에는 달랑 전화기 한 대와 서류 몇장이, 석유 재벌 록펠러의 책상 위에는 깔개, 펜, 잉크, 연필만 놓여있었다고 한다.


성공하는 사람의 책상정리법

미국의 34대 대통령이었던 드와이트 아이젠하워의 책상정리법을 참고하자.  그는 책상위의 모든 것을 '지금 당장 실행할 것'  '지시할것'  '도움 받을 것'  '버려야할 것'으로 나눴다.  그리고 일이 끝나면 그의 책상에는 아무것도 남지 않았다.   날을 잡아 정리하려 하면 오히려 정리가  "일"이 되어버린다.  기왕이면 하루 30분 이내로 실천 가능한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다.

1) 일단은 버려라.  정리의 시작은 버리기다.  책상위의 물건과 자료들을 냉정하게 바라보고 지난 6개월 동안 쓰지 않았거나  "앞으로 쓰게 될 지도 모르겠다"고 생각되는 것은 과감히 버린다.  그  "앞으로" 가 여간해서는 오지않는다는 사실을 당신도 알고 있다.


2) 책상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만들어 어디에 무엇을 둘지 고유한 위치를 정해둔다.  그러면 정리한 후 며칠만에 책상이 다시 원상 복귀 되는 불상사를 막을 수 있다.  남은 물건들은 업무의 효율성을 가장 높일 수 있는 곳을 찾아 배치하라.


3) 매일 아침 일을 시작하기 전과 퇴근하기 전에 책상을 닦아라.  단순히 호흡에 맞춰 닦는 것만으로도 몸에서는 치유와 행복의 물질 '셀란토닌'이 분비된다.  세라토닌은 사표를 던지고 싶은 당신의 충동을 억제해주고 부하 직원이 실수를 해도 긍정적인 마음으로 봐 줄 수 있게 해준다. 

네이버 이지혜(wwpublish)블로그에서 발취, Mark Johnson, petoo zvon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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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행복한 동행/동영상 작성일: 2013. 2. 20. 16:01 Editor: Eco_Hong

세상은 꿈을 가지라고 부추긴다.  명확하고 분명한 꿈이 없다면 무언가 큰일이라도 일어날 것처럼 언론에서는 매일 같이 호들갑을 떤다.  그 과정에서 우리는 불행해진다.  세상이 세워놓은 기준에 부합하지 못하는 자신을 자책하게 된다.  하지만 내 삶의 주체는 나 자신이다.  다른 이가 꿈꾸는 삶을 나도 꿈꿀 필요는 없다.  내가 어떠한 목표를 갖고 어떠한 꿈을 꿀 것 인지는 나 스스로 정해야 한다. 구차하게 세상의 기준에 매달리는 인생보다는 자신의 만족을 위한 인생이 훨씬 값지다.

 

잡지책(박선아)에서 일부 발취함. / DiegoLapet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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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렘

분류: 행복한 동행 작성일: 2013. 2. 16. 15:40 Editor: Eco_Hong

나는 '설렘'이라는 말을 좋아합니다.

'설렘'이란 마음으로 느끼는 것,

머리로 생각하기에 앞서 감각으로 아는 것.

그러므로 왠지 마음이 설렐 때는

멋진 만남이 기다리고 있다고 생각하세요.

'설렘'을 느끼면 순순히 따라가 보세요.

거기에 있는 것은 자기 마음이 원하는 행복한 시간입니다.

- 스지키 도모코의 (Smile days)중에서 

Tanya Stollz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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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what? Why? How

분류: 북까페 작성일: 2013. 2. 15. 17:22 Editor: Eco_Hong

변호사들은 교육할 때 항상 기억해 두라고 강조하는 영어 세 마디가 있다. So what? Why? How 우리말로바꾸면 "그래서 어쩌라고?"  "왜 그렇지?"  "다 좋은데 어떻게?" 이다.  논리적 커뮤니케이션이 제대로 이루어지지않을 때 가장 자주 발생하는 질문이 이 세가지다.  

반대로 말하면 내가 한일을 다른 사람에게 전달했는데 이러한 질문이 나오면 논리적 케뮤니케이션에 실패한 경우일 가능성이 높다.

뒤집어 생각하면 내 설명이 논리적이기를 즉 대다수 사람들이 이해하고 수긍할 수 있는 것이기를 바란다면 자신의 설명 내용을 놓고 위 세가지 질문을 계속 해봐야 한다.  아직 이 세가지 질문 중에 하나가 예상되는 부분이 있으면 나의 설명은 미완성 상태다.  결론이 없다는 것은 이중에서 'So what?'의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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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살고 있는거야?

분류: 행복한 동행 작성일: 2013. 2. 10. 14:16 Editor: Eco_Hong

착하게 산다는 것이 어수룩한 삶은 아닌지,

지혜롭게 산다는 것이 이기적인 삶은 아닌지,

항상 생각해 보아야 한다.

킨스버그

 

☞ Kseniya Rimsk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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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다만 조금 느릴뿐이다.

분류: 북까페 작성일: 2013. 2. 8. 14:09 Editor: Eco_Hong

어른이 되어간다는 것.

나이를 먹는다는 것이 나는 가끔 두렵다.

단순한 육체의 늙음 때문이 아니라, 마음이 늙을까봐, 내가 변 할까봐.

지금 내가 옮다고 생각하는 것, 지켜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을 잃게 혹은 잊게 될까봐.

그래서 "나는 어른이 되어도 절대 저렇게 되진 않을 거야" 했던 누군가의 모습으로, 내가 되어 있을까봐.

나는 다만, 조금 느릴 뿐이다. 강세형(쌤앤파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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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처럼 일하는 직장인이 성공한다.

분류: 북까페 작성일: 2013. 2. 7. 14:56 Editor: Eco_Hong

우리는 그동안 많은 시간을 들이고, 많은 것을 알고, 많은 결과를 얻어내는 것만 배워왔다. 그러나 현실에서는 많이 일한 사람이 아니라 많이 '인정'받는 사람이 성공 한다.  내가 아무리 많은 일을 한들 상사에게 제데로 '전달'하지 못하는데, 상사가 무슨 수로 나를 '인정'할 수 있겠는가?

이쉽게도 우리는 우리의 노력, 지식, 성과를 다른 사람에게 어떻게 전달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제대로 배울 기회가 없었다.  변호사가 아무리 밤을 새워 일했다 하더라도 자신의 주장을 판사에게 제데로 전달하지 못하면 소송에서 이길 수 없다.  조직 내에서 일하면서 상사의 인정을 받아야 하는 당신의 모습도 이와 다르지 않다.

- "변호사처럼 일하는 직장인이 성공한다"(부경복 지음/위츠)도서을 읽으면서 일부 발취....

  

Lasse Lundh / Neels Castill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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