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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8.19 혹성탈출 : 진화의 시작 (Rise of the Planet of the Apes, 2011) by Eco_Hong 8
  2. 2011.08.19 노자처럼 이끌고 공자처럼 행하라 by Eco_Hong 1

혹성탈출 : 진화의 시작 (Rise of the Planet of the Apes, 2011)

분류: 행복한 동행 작성일: 2011. 8. 19. 20:37 Editor: Eco_Hong

감독 : 루퍼트 와이어트  출연 : 제임스 프랭코(월 로드만), 프리다 핀토(캐롤라인), 앤디 서키스 (시저)


진화는 인류를 위협하는 혁명이다 !

 

☞ 병(알츠하이머)에 걸린 아버지를 치료하고자 인간의 손상된 뇌 기능을 회복시켜주는 약(큐어) 떄문에 임상실험으로 유
    인원들이 이용되고, 약물에 의한 주인공인 시저의 뇌기능은 놀랍도록 높아져 간다. 결국은 말도 하지만....
    프랭클린 J. 샤프너 감독의 1968년부터 2001년 팀 버튼 감독의 손을 거친 혹성탈출 시리즈는 그 당시엔 획기적인 SF
    였지만 현재 상영작인 영상을 비교해 본다면 모션 캡처 수트를 입고 배우가 직접연기를 했지만 연기를 잘하는 유인원들
    이 직접 연기를 했을 정도로 착각이 든다. 이 영화는 인간보다 유인원에게 감정을 부각시켜 주인공인 유인원 시저의 슬
    픔과 혼란이 전해지고 인간에게 자신들의 존재와 공간을 선언하는 것으로 끝을 맺지만 무언의 메세지를 주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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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자처럼 이끌고 공자처럼 행하라

분류: 북까페 작성일: 2011. 8. 19. 15:33 Editor: Eco_Hong


● "세상은  지금 이런 리더를 원한다."
평범한 스토리이지만 관리자의 능력에 따라 구성원들의 열정과 사기를 짐작할 수 있다. 우리는
이런 관리자를
만날 수 없는지 답답한 심정, 안따까운 마음에 본 도서의 일부(관리자의 능력, 사람을 편안하게 함)를 발취했음.


바로 곁에 있는 사람부터 편안하게 하라
유가 사상이 2000년 넘게 명백을 이어올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관리의 바른길'을 제시했다는 것이다. 유가가 제시 했다는 것이다. 유가가 제시한 바른 길이 바로 수신제가치국평천하다. 수신에서 평천하까지 가는 길은 멀고도 험난한 여정이다. 공자가 자로와 나눈 대화를 들어보자.

자로가 군자는 무엇이냐고 물었다. 공자가 대답하길 "자신을 갈고 닦고 다른 이를 존중하는 것이다."  자로가 또 다시 물었다. "그러면 되는 것입니까?" 자신을 갈고 닦고 다른 이를 평안하게 하는 것이다." "그러면 되는 것입니까?" 공자가 대답했다. "자신을 갈고 닦고 백성을 편안하게 하는것이다. <논어 제14편 헌문>

백성을 편안하게 하는 것이 바로 평천이다. 평천하의 업적은 그 누구도 쉽게 이룰 수 없다. 어떻게 평천하를 이룰 수 있을까?
그 해답은 의외로 간단하다.

가까이 있는자를 기쁘게 하니 멀리 있는자가 찾아온다. <논어 제13편 자로>

관리자가 갖추어야 할 언변의 지혜
1. 발언권은 신중하게 사용하라.
2. 행동없이 말만  번지르를한것은 금물이다.
3. 말도 상대롤 봐가며 해야 한다.
4. 충고도 적당한 선에서 그쳐야 한다.
5. 말할 시기를 분별해야 한다.

관리자가의 인격을 외화하라.
1. 내가 하기 싫은 일은 남에게도 시키지 마라.
2. 자기관리를 강화하라.
3. 자신에게 엄격하고 남에게 관대하라.
4. 제도의 합리성을 강화하라.
5. 직분을 지켜라.

리더의 지지와 신임을 얻는 비결.
1. 본분을 지켜라.
2. 예의 범절을 지켜라.
3. 뚸어난 업적을 올려라.
4. 친분을 유지하라.
5. 존중하되 맹복적으로 따르지 말라.
6. 언행은 신중하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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