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몸이 좋아하는 5가지 습관

분류: 행복한 동행 작성일: 2014.04.02 10:57 Editor: Eco_Hong

10분간 걷기  많은 연구가 10분 동안 걷는 것이 긴장, 우울, 화, 당혹감 등을 가라앉히는데 효과가 있음을 입증해 왔다. 그뿐 아니라 잠깐 동안 걷는 것은 두되를 자극하고 일에 집중하며 좀더 생산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걷기는 마음을 정리하는 데 도움을주고 신체에도 놀라운 유익을 준다.

잠깐이라도 몸을 움직이는 것은 지방을 연소시키는 지방 분해 효소인 지단백질 리파아제를 자극하지만 20분 이상을 계속하여 앉아 있으면 지방 분해 효소는 무활동 상태가 된다. 일어나서 2분 정도만 걸어라. 그러면 지방 분해 효소가 다시 활동할 것이다. 실내든 실외든 상관없이 걷고, 계단을 오르내리거나 사무실 책상 주변이라도 걸으라,  뭔가 긴장되거나 스트레스를 받을 때는 이 10분 걷기 방법을 기억하기 바란다. 머리는 맑아지고 우리 몸의 지방도 연소될 것이다. 


충분한 휴식  밤에 잠을 잘 자야 모든 일을 더 잘할 수 있다.  두되 회전이 더 잘되고 더욱 에너지가 넘치게 되며 (잠을 잘 자면 에너지를 얻기 위해 카페인이나 당분에 의지하지 않아도 된다.), 심지어 주변 사람들을 더 친철하게 대할 수 있도 있다.  숙면을 취하는 것은 식욕 조절에 있어서도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 잠을 충분히 자지 않으면 다음 날 스트레스와 식욕 호르몬이 상승하는데 이렇게 되면 단 음식과 간식을 더 많이 찾는 경향이 있다.


신선한 물 마시기  물을 마시는 것은 당신의 몸 안에서 샤워기를 틀어 주는 것과 같다.  우리의 세포는 깨끗하고 신선한 물을 갈망한다. 고칼로리의 음료수를 버리고 최고의 음료인 물로 갈증을 해소하는 습관을 들이자.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고 상큼한 탄산 음료가 마시고 싶을 때는 오렌지나 레몬 조각 또는 허브 잎을 물에 넣어 마셔보자. 따뜻한 허브차 또한 식사의 마무리로 아주 좋은 방법이다. 음식을 치우고 허브차를 마시며 여우를 느껴보자.


심호흡하기  편안한 자세로 숨을 깊이 들어쉬는  데는 몇분이 걸리지 않는다. 심호흡은 스트레스를 가라 앉혀 주고 몸과 머리에 에너지를 준다. 배에 손을 올리고 숨을 들이마실 때는 배가 나오게 하고 숨을 내쉴 때는 배가 들어가게 한다. 이것은 아기들이 호흡하는 방법인데 이런 방법으로 2~3분간 심호흡을 한다.  아마 금방 몸이 편안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총천연색 밥상 차리기  식탁을 총천연색으로 물들여 보자. 각각의 색깔(빨강, 보라, 주황, 초록)에는 풍부한 식물성 화학물질이 들어 있는데 세포의 손상을 막을 뿐 아니라 손상된 세표를 회복시켜 준다. 맛과 건강, 두 가지 모두 놓치지 말자.  신선한 과일과 야채는 훌륭한 애피타이저로 손색이 없다.  진한 노란색의 속살을 가진 고구마와 선명한 초록색의 브로콜리 그리고 샐러드에는 빨간색 건크랜베리나 말린 체리를 뿌려서 손님 상차림에 색과 맛 그리고 다채로운 먹거리를 담당 보자.

☞ 가정과 건강(에블린 키신저) / traintrip(500px.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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