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 what? Why? How

분류: 북까페 작성일: 2013.02.15 17:22 Editor: Eco_Hong

변호사들은 교육할 때 항상 기억해 두라고 강조하는 영어 세 마디가 있다. So what? Why? How 우리말로바꾸면 "그래서 어쩌라고?"  "왜 그렇지?"  "다 좋은데 어떻게?" 이다.  논리적 커뮤니케이션이 제대로 이루어지지않을 때 가장 자주 발생하는 질문이 이 세가지다.  

반대로 말하면 내가 한일을 다른 사람에게 전달했는데 이러한 질문이 나오면 논리적 케뮤니케이션에 실패한 경우일 가능성이 높다.

뒤집어 생각하면 내 설명이 논리적이기를 즉 대다수 사람들이 이해하고 수긍할 수 있는 것이기를 바란다면 자신의 설명 내용을 놓고 위 세가지 질문을 계속 해봐야 한다.  아직 이 세가지 질문 중에 하나가 예상되는 부분이 있으면 나의 설명은 미완성 상태다.  결론이 없다는 것은 이중에서 'So what?'의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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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2.15 2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남기기

    비밀댓글입니다

  2. w.샤우드 2013.02.17 15: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남기기

    사실.. 논리적 대화술 뿐만 아니라.. 창조적인 사고를 위해서라도 필요한 부분입니다..
    스스로 물음표를 던지는 사고방식에 긍정적입니다..^